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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을 바라보며 걷는 길

지리산둘레길은 지리산 둘레 3개도(전북, 전남, 경남), 5개 시군(남원, 구례, 하동, 산청, 함양) 16개 읍면 80여 개 마을을 잇는 300여km의 장거리 도보길

2011년까지 각종 자원 조사와 정비를 통해 지리산 곳곳에 걸쳐 있는 옛길, 고갯길, 숲길, 강변길, 논둑길, 농로길, 마을길 등을 환형으로 연결하고 있음

지리산 둘레길

사람과 생명, 성찰과 순례의 길

지리산둘레길은 길에서 만나는 자연과, 마을, 역사와 문화의 의미를 다시 찾아내 잇고 보듬는 길입니다. 한 땀 한 땀 수 놓듯 이어가는 지리산둘레길을 통해 만나는 사람, 풀 한포기, 나무 한 그루, 모든 생명들의 속삼임을 귀 기울여 들어 보세요.

지리산둘레길이용수칙

지리산둘레길을 함께 가꾸기 위한 도보여행자와의 약속

특히 10km의 옛길 중 솔정지와 구룡치를 잇는 내송~회덕까지의 옛길 4.4km는 길 폭이 넉넉하고 노면이 잘 정비되어 있으며 경사도가 완만하다.

여행을 위한 모든 준비를 스스로 합니다.

지리산둘레길 구간은 관광지가 아닌 마을과 농로, 임도, 숲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미리 홈페이지를 통해 걷는 구간과 숙박 등을 계획하시고, 편의시설을 만나기 힘이 드므로 도시락과 물, 간식 등을 꼭 준비해주십시오. 쓰레기는 되가져갑니다. 생활 길인 이곳은 공중화장실이 거의 없습니다. 터미널과 관공서, 숙소, 마을 안 개방 화장실 등을 만나면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단체이용보다는 작은 모둠 여행을 권해드립니다.

지리산둘레길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터전인 마을을 거쳐 갑니다. 마을 주민들의 생활공간에 단체 여행은 그 자체로 불편을 드릴 수 있습니다. 걷기 여행은 호젓함 속에 그 참맛이 있기에 가족, 친구 등 5명 이내의 인원이 함께 하면 좋습니다.

농작물과 열매는 절대 손대지 말아주세요.

농작물이나 열매는 지역민들의 소중한 재산입니다. 사랑의 눈으로 바라만 봐주세요. 호기심으로 농작물을 따거나 밭에 들어가 밟는 행위가 한해 농사를 망칠 수 있고 지리산길에 대한 지역의 공감대를 해칠 수 있습니다.

마을에서는 먼저 인사하고, 사진을 찍을 때는 꼭 허락을 받아주세요.

웃는 얼굴로 인사를 나누는 순간, 이웃이 될 수 있습니다. 먼저 본 사람이 웃으며 인사를 해주세요. 또한 생활 공간에서 갑작스럽게 사진 찍히는 것은 누구에게나 불쾌감을 줍니다. 마을 주민들과 어린이들의 사진을 찍을 때는 꼭 허락을 받아주세요.

대중 교통을 이용하시고, 지리산둘레길 안내센터를 들러주세요.

대중교통 이용은 도보여행의 일부입니다. 자유로운 걷기를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더 편리할 수 있습니다. 지리산둘레길안내센터에 들러 정확한 정보와 설명을 듣고 한결 더 풍성한 걷기여행을 준비해보세요.(화장실, 주차장 이용 가능)

도보여행을 위한 길이니 다른 교통수단은 가져오지 말아주세요.

지리산둘레길은 도보여행자들을 위한 길로 숲길, 마을길, 논두렁길, 농로 등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길 폭은 한 두 사람이 걸을 수 있는 정도입니다. 산악자전거(MTB)는 지리산길 훼손을 가져오기 때문에 이용하실 수 없으며 휠체어, 유모차 등은 고도변화가 심하고 폭이 좁은 구간이 많이 섞여있어 통행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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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2월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