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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춘향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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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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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게시판 기본정보로 주소, 문의처, 이용시간, 휴무일, 입장료, 홈페이지를 제공하는 표이다.
주소 광한루원 등 시내일원
문의처 063-620-5771
시기 매년 5월경 | 2017. 5. 3(수) ~ 7(일))
주최 춘향제전위원회
주관 춘향제전위원회
후원 남원시 |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국립민속국악원
홈페이지 www.chunhyang.org
소개

남원에는 춘향의 사연이 얽혀있는 곳이 많다. 그래서 남원은 흔히 춘향골이라 부른다. 이도령과 춘향의 애틋하고도 고결한 사랑이야기 춘향전은 이제 우리만의 것이 아닌 세계인의 가슴속에 감동적으로 살아 숨쉬는 춘향으로 각광 받고 있는데 춘향의 절개와 정절을 부덕의 상징으로 숭상하고 이를 숭모하기 위한 춘향제는 매년 석가탄신일 전후에 5일간 개최되고 있다.

내용

1931년 일제 강점기에 남원의 유지들이 주축이 되어 권번의 기생들과 힘을 합하여 기금을 모금하고 당시 개성, 진주, 평양, 동래, 한양 권번들의 협조 속에서 민족의식 고취와 춘향의 절개를 이어 받고자 설립하고 제사를 지내게 되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당시 이 지역의 선비들의 남녀평등사상과 국가가 위기에 처할 때 일어서는 충절의 정신이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일본경찰의 갖은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해마다 제사를 지내며 광복을 기다렸던 끈기는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립정신과 민족정신의 발로이며 제관이 여자라는 사실은 시사하는바 큰데 당시 시대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지혜의 소산이 아닐 수 없다.

성춘향(成春香)은 1675년(조선 제19대 숙종) 음력 4월 8일, 남원부의 퇴기(退妓) 월매와 성씨라는 양반 사이에서 태어났다. 16세가 되던 단오(端午)에 사또 자제 이몽룡(李夢龍)과 광한루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맺는다. 이도령이 한양으로 영전해 가는 부친을 따라 떠난 후 춘향은 후임 사또에 의해 온갖 고초를 겪게 되고, 죽기 직전에 암행어사가 된 이도령에 의해 다시 행복을 찾게 된다.

춘향과 이도령의 아름다운 사랑과 정절, 잘못된 사회상에 항거하는 불굴의 정신 등을 널리 선양하고자 열리는 춘향제는 전국 최고의 향토 문화축제로도 잘 알려져 있다. 춘향제는 사랑의 테마도시 남원을 대표하는 축제로서 매년 사랑을 주제로 한국최고의 전통문화축제이며 문화관광축제로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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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0월12일